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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발성 자료5

January 01, 2020

<그림 4> 흉곽과 복부의 내부 근육

외복사근은 이들 편평한 복부근육 중에서 가장 크고 중요하며 몸통의

가장 표면에 있다. 외복사근은 해당 늑골의 연골에 부착되어 아래로 앞면

가운데로 뻗어 있다. 복부근육 중 복횡근, 내복사근,외복사근은 아포지

오 기법에의 주역들 맡은 근육들이다. 네 번째 근육 복직근은 내복사근,

외복사근, 그리고 복횡근과 함께 이루고 있는 복부초의 한 근육이지만

 

노래할 때 호흡조절에서의 역할은 다른 세 개의 큰 복부만큼 중요하지 않다

기초 발성 자료4

January 01, 2020

2.1.1.2 복부 근육의 역할

 

아포지오 기법에서는 복부벽을 밀어내거나 안으로 누르지 않는다. 하

복부벽의 주요한 3가지 근육(복횡근, 내복사근, 외복사근)은 골반과 엉

덩이 부위에 기점이 있다. 이들 근육은 깊게 숨을 들이 쉴 때 옆으로 확

장되며 노래를 위한 호흡조절을 돕는다.

이들 복부근육은 서로 포개어져 층을 이루고 있다. 복횡근은 복부벽

의 가장 안쪽 근육이다. 이 근육은 골반과 측면에서 배를 가로지르기 때

문에 복횡근이라 불린다. 이 근육은 골반과 장골부근에 기점이 있고, 아

 

래쪽 근육섬유는 맨 아래 6개의 늑골에 부착되어 있다. 옆면에서 앞면

가운데 쪽으로 가면서 아래로 곡선을 그린다.

내복사근은 복횡근 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외복사근 바로 밑에 있다.

복횡근과 내복사근의 일부 섬유는 치골능선에 부착되어 있고, 이 두 근

육의 나머지 섬유는 서로 합쳐져 있다. 이들 섬유의 일부는 외복사근과

 

합쳐지면서 복부초 안에서 결합한다.

기초 발성 자료3

January 01, 2020

<그림 2 >횡격막이 수축하여 아래로 내려올 때 일어나는 흉곽 모양의 변화

횡격막은 그 부분만 따로 조절할 수 없다. 들숨에서 공기가 기도로

들어갈 때 성문하(聲門下)압력은 대기 압력보다 낮다. 우리가 숨을 내쉬고

,울고, 웃고, 외치거나 노래할 때, 흉막 내의 압력이나 폐 내의 압력

은 상승하여 대기 압력과 같아진다. 발성이 지속되는 동안 성문하(聲門下)

압력은 대기 압력보다 휠씬 높은 압력에 이를 때까지 계속 올라간다. 이

압력에 도달하는 순간 횡격막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다. 이때 호흡주기

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숨을 들이 쉬게

 

된다.

아포지오 성악기법6)은 흉골과 흉곽을 들숨자세로 오랫동안 유지하여

횡격막이 올라가는 것을 지연 시킨다. 그렇게 함으로써 일상적 호흡이나

보통 대화 때처럼 흉곽이 빨리 무너지는 것을 막는다.

횡격막은 신체의 배꼽 부위나 하복부에 위치하고 있지 않다. 사실상

횡격막의 중심은 심막에 부착되어 있다. 심막 속에는 심장이 들어 있다.

횡격막은 흉곽의 옆면과 앞면 윤곽선이 하강하는 정도는 개개인의 몸통크

기에 의해 결정되는데 대개는 2인치 미만이다. 횡격막은 하복의 근육에

닿을 정도로 심하게 내려가지 않는다.

 

2.1.1.1 외늑간근과 내늑간근의 역할

 

노래를 위한 호흡주기의 연장은 훈련된 아포지오에 의존한다. 횡격막

은 들숨 동안에 활성화되고, 발성하는 동안에는 거의 수동적이다. 성악

에서의 호흡조절 기법은 대개 호흡주기에서 날숨단계를 지연시키는 쪽으

로 기울고 있다. 외늑간근과 내늑간근으로 된 늑간근 그룹은 정상적인 호

 

흡주기 동안에 성문하(聲門下) 압력을 변화시킨다.

 

외늑간은 들숨동작에서 늑골을 들어 올리며 내늑간은 날숨동작에서

늑골을 안으로 끌어 당긴다. 성대는 들숨 때 열리고, 발성을 일으키는

 

폐쇄단계에서 서로 접근하여 닫힌다.

기초 발성 자료2

January 01, 2020

1)후두(喉頭)

 

사람, 짐승 등 소리는 내는 모든 동물들에게는 발성기관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사람의 발성기관을 말할 때는 후두(喉頭)의 속에 있으면서 직

접적으로 소리를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 성대, 및 성문(聲門)을 말하는

것이다. 후두(喉頭)는 성대의 집이다. 남자는 90도 여자는 120도로 되어

있다. 소화기관과 호흡기관의 교차부위에 있으며 연골과 근육으로 이루어

졌다. 후두는 기관(氣管)의 위쪽과 목의 한 가운데에 있으며 위쪽은 인두

(咽頭)에 이어 지고 아래쪽은 기관에 이어져서 기관지(氣管支)를 거쳐 폐

(肺)와 연결되어 있다. 후두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연구는 후두 자체의 구

조 즉 진동하는 성대의 길이와 두께, 후두와 인접 구조와의 관계, 성도

의 길이와 모양에 따라서 개인의 목소리와 음역과 음색이 거의 결정된

다.

 

2) 진성대(眞聲帶)

 

음성을 발생시키는 음원(音源)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

이 진동하여 소리가 나게 되는 것이므로 이 부분을 발성부라 부르고 여기

서 나오는 소리는 성聲이라고 한다.

 

3) 성문(聲門)

 

두 진성대의 사이를 성대성문이라 하고 피열연골(披裂簐骨)의 사이를

연골 성문이라 하는데 이 두 부분을 성문이라고 한다. 호흡운동을 할 때

는 열리고, 소리는 낼 때에는 거의 닫혀 진 상태로 있으면서 폐장에서

배출되는 공기에 의하여 발생하는 압력의 차이에 따라서 알맞게 폭을 조

절하여 성음을 내게 된다.

 

4) 후두개 (喉頭蓋)

 

성대의 위쪽 즉, 후두와 인두(咽頭)의 사이에 있는 국자 모양의 연

골(軟骨)이다. 후두개는 식도와 기관의 통로를 막고 여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후두개가 움직여서 후두를 막는 것이 아니라 후두 전체가 위로 치

올라서 후두개에 닿게 됨으로 식도의 통로가 열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

고 호흡을 할 때는 후두개가 식도를 막고 기관의 통로를 열어 놓으므로

공기가 성문을 자유롭게 통과한다.

 

 

5) 가성대(假聲帶)

 

가성대는 후두에 위치하는 쐐기모양을 하고 있는 한 쌍의 두꺼운 점

막층을 지칭한다. 가성대는 진성대와 함께 삼킴 시에 기도를 보호하고,

상당한 힘을 필요로 하는 일에서 기류의 흐름을 막으며, 윤활뿐만 아니

라 점막 면역에 관여하는 점액을 분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4)

가성대(실주름)는 진성대를 포함하는 큰 근육 복합체의 일부분이다.

가성대는 정상적인 발성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후두경으로 성대를 관찰

하면 가성대는 진성대의 바로 위에 보인다. 가성대 아래쪽은 모르가실의

천장을 이루고 있으며 이 공동은 가성대와 진성대 사이에 있다.

훈련된 상행 음계 연주에서는 진성대가 늘어나고 질량이 감소한다.

실주름이 수축하면 후두위 공동(실공동)의 크기는 증가한다.

 

6) 모르가니실

 

진성대와 가성대 사이에 있는 옆으로 뚫린 깊숙한 구멍 같은 웅덩이

로서 성대가 진동하기 쉽도록 되어있다. 점액을 분비하는 기능을 갖는 조

직이 있어서 여기에서 분비되는 분비물로 성대는 언제나 습윤 되어 있다.

 

2.1.1 발성에 필요한 근육의 역할

 

성악에서 생기는 기술적인 문제는 음향이나 생리적 원인에서 찾아 낼

수 있다. 성악교사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정확하게 교정방법을 설명해

주어야 한다. 모터, 진동체, 공명관 세부분으로 된 발성기관의 기능은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각 기능은 서로 분리 될 수 없다. 발성을 능숙

 

하게 하려면 호흡조절이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어야 한다. 국제적으로 인

정된 아포지오(appoggio)는 appoggiare에서 유래 되었다. 기대다또는

접촉하다의 뜻이 있다. 아포지오는 호흡조절 방식의 한 형태이다.

횡격막은 반 정도는 근육조직으로 되어있고, 다른 반은 탄력성 있는

섬유조직으로 되어 있으며 강하고 동시에 늘어났다 줄어 들었다 하는 유

동성 있는 막이다. 흉곽 하부의 연늑골에 밀착되어 있다. 들숨으로 숨이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횡격막은 아래로 내려가고 숨이 빠지기 시작하면

다시 위로 올라가 붙게 된다. 따라서 이곳은 호흡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

한 기관이다. 들숨 시에 횡격막이 수축하여 아래로 내려가고 늑간근이 신

장되면 폐의 부피는 증가한다.5) 횡격막의 중심 건은 심장을 싸고 있는 심

장막에 부착되어 있으며, 횡격막이 내려가는 정도는 보통 성악가들이 알

 

고 있는 것만큼 그렇게 많이 내려가지 않는다.

기초 발성 자료 1

May 28, 2023

발성은 잘 발달된 발성기라야 한다. 성대, 횡격막, 폐장, 기관, 후두, 인두, 구강 및 비강 등의 여러 기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때로는 음악적 요소인 박자, 리듬 ,음색 등의 여러 조건을 완성하려면 신체의 여러 근육의 활동이 요구된다. 그 중 흉근(胸筋), 복근(腹筋), 요근(腰筋) 등은 직접 흡기의 유지를 도와주는 근육들이다. 

 

발성이란 폐장 속의 공기를 밖으로 내 보낼 때 성대의 두 장의 리이드가 동시에 진동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공명음을 말한다. 평상시 호흡은 극히 규칙적이나 발성 시에 호흡에 대하여 평소의 몇 십 배의 호흡량을 유지해야만 한다. 모터,진동체, 공명관 세 부분으로 된 발성기관의기능은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각 기능은 서로 분리 될 수 없다. 발성을 능숙하게 하려면 호흡조절이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어야 한다.

 

소리의 발생은 성대가 호흡에 의해 진동을 일으켜 소리를 만드는 진행과정으로 음정과 기본음색, 음의 세기를 결정하는 단계이다. 소리의발생은 첫 시작이 중요하며 호흡 위에서 유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관심사이다. 발성은 호흡의 압력과 흐름이 하복부로 내려온 장기를 당겨주는 복근과 하복부로 장기를 밀어내는 횡격막의 적절한 저항으로 유지

되고, 목안의 공간이 확장되어서 호흡이 확장된 목안을 자유로이 통과하여 성대를 진동시킬 때 좋은 소리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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